
지난 4월 28일 리뉴어스(주)는 리뉴어스(주)노동조합과 함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사랑의 폐(廢)배터리 기부 행사"를 진행하여,
새 건전지 2,028개(AA 1,000개 / AAA 1,028개)와 생필품을 설원복지재단 산하 ‘안양의집’에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기부 행사는 리뉴어스와 노동조합의 노사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노사상생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지난해 환경 업계 최대 규모의 헌혈증서 기부에 이어, 올해는 업계 최대 규모의 건전지 기부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사회공헌 분야에서도 업계를 선도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하였습니다.
리뉴어스는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미래 핵심 산업인 배터리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2024년 12월 (사)한국배터리순환자원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이후 전국 61개 사업소 구성원들이 A4 용지 박스 11개 분량의 폐배터리를 모아 협회에 전달하였고,
이를 새 건전지 2,028개로 교환하여 아동용 기자재 등 배터리 수요가 많은 ‘안양의집’에 기부함으로써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습니다.
안양의 집은 1947년에 설립된 아동양육시설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의 안전과 건강, 행복을 위해 70여 년간 변함없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재 41명의 아동·청소년들이 가족과 유사한 따뜻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지원함으로써, 아동·청소년들이 미래의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리뉴어스는 지난 몇 년간 여러 지자체들과 협력하여 자연정화, 취약계층 지원, 대민 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이번 건전지 기부를 통해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에 옮겼습니다.
리뉴어스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문화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리뉴어스 관계자와 노동조합 위원장은 “앞으로도 환경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진정성 있는 나눔과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며,
향후 노사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앞장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